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전미선이 복수를 시작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황은실(전미선 분)이 본격적으로 복수를 준비, 백리향(심혜진 분)에게 증거 음성을 공개하고, 황금복(신다은 분)에게 유품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은실은 본격적으로 경수(선우재덕 분)와 손을 잡고 복수를 준비하고, 김태수와 함께 거짓 증거 파일을 만든다. 또한 금복에게 유품이 담긴 소포를 보내는 은실. 금복은 상자를 열고 자신의 엄마의 운동화를 한 눈에 알아봤다. 엄마가 살아 있다고, 엄마가 자신에게 보냈다고 흥분을 하는 금복. 금복은 인우(김진우 분)의 도움으로 검찰이나 경찰에서 보낸게 아닌 것을 알게 되고, 엄마가 살아 있다고 확신한다.

같은 시각, 백리향은 죽은 은실의 혼령에 맞서고 있었다. 미연(이혜숙 분)이 자신을 만나자고 하자 리향은 그 전화를 무시하며 경수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차에 오른다. 평소 습관처럼 차의 음악을 틀지만 그 안에는 파일이 없는 상태. 그때 어디선가 은실이 부르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리향은 은실의 목소리에 기겁을 한다. 또한 뒤이어 사고 났던 때의 음성이 흘러나왔다.그러나 리향은 모르는 이야기. 은실이 살아 있으며, 은실의 사고를 목격한 목격자가 있다는 내용의 음성에 리향은 기절할듯 하며 차 문을 두드리고 열어 달라고 소리치지만, 그때. 미연이 다가와 차문을 열었다. 리향은 혼이 나간 모습으로 미연에게 "은실이가 돌아왔어"라고 말하지만, 미연은 리향의 이야기를 정신나간 사람의 말 쯤으로 치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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