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박신혜가 옥순봉을 다시 찾았다.28일 오후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정다정 택연이와 이쁜 신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과 박신혜는 나란히 앉아 각각 밍키와 사피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옥택연은 밍키 털을 빗겨주며 정성껏 돌봐주고 있으며, 박신혜는 사피를 안고 그런 옥택연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하는 터.한편, 박신혜는 28일 방송되는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16회에 다시 한 번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 5월, 1회 게스트로 이미 한 차례 출연했던 박신혜는 ‘삼시세끼 시즌2’ 마지막 게스트로 다시 정선 옥순봉을 방문한 것.‘삼시세끼’ 박신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박신혜, 옥순봉 식구 같아”, “삼시세끼 박신혜, 이번엔 또 얼마나 일 많이 하고 가려나”, “삼시세끼 박신혜, 박신혜 볼수록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16회는 오늘(28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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