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오세득 셰프가 출연했다.2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오세득 셰프는 박명수와 고등학교 선후배사이라면서 자신의 식당에 박명수와 아내가 함께 왔었다더라 밝혔다.보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남흥녀 정준하, 김동욱, 최다니엘, 임은경, 산들, 공찬이 ‘흥해라! 흥!’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임은경은 클럽에 한 번도 가보지 않았다면서 나이트클럽은 딱 한 번 가 봤다며 급해서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남자화장실이더라며 잘못 들어온 줄 알고 확인했는데 다시 봐도 여자 화장실이었다고 말했다. 건물 화장실이 특수 거울로 여자들만 남자를 볼 수 있는 구조였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최다니엘 역시 놀기에는 나이트클럽이 좋았다면서 많이 놀았었다 했고 스테이지에서 놀다보면 누군가가 번호를 주고 간다더라 전했다. 한편 정준하는 최홍만이 입었던 바지를 주면 어떻게 하냐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정준하는 최근 랩으로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댓글 반응이 어떠냐는 질문에 정준하 랩을 안 들은 귀를 산다는 댓글이 있었다더라 말해 폭소케 했고, 속사포 랩을 선보이자 박명수는 장난을 치지 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최다니엘 역시 2000년 당시 힙합이 유행하던 때에 길 가면서 프리스타일 랩을 했었다 했고 다들 랩을 보여달라 요청했다. 최다니엘의 랩에 정준하는 외국사람이 메뉴를 시키는 것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오세득 셰프가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박미선의 오세득에게 헬스를 하는지 물었고, 오세득은 입씨름만 하고 있다며 첫 대면부터 범상치 않은 개그를 선보였다. 오세득은 프렌치 요리를 한다 소개했고 박명수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면서도 실제로 학교에서는 박명수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오세득은 박명수가 아내와 같이 식당에 왔었다 말했고, 박명수는 그날 아내가 화를 내고 먼저 나가더라며 나중에 알고 보니 자기가 정말 잘못을 했었던 거라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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