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빈우가 예비신랑과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고 굵게 다녀온 부산여행 또한. 함께 있어 그냥 즐겁고 소중한 추억 하나 더”라며 운을 떼었다. 이어 “손 꼭 잡고 함께 걸은 바다. 함께 본 길거리 공연. 함께한 광안대교 드라이빙. 함께 먹은 갈치구이. 함께 산 운동복. 함께 들은 옛날 하우스 음악. 몸 개그 진수 김지영. 말 못한 게 더 많아. 너 좀 짱인 것 같아. 너..진짜 쫌 짱인것 같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난 김빈우 커플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함께 손을 잡고 어디론가 걷고, 해맑은 웃음을 터뜨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기도 하는 등 애정을 듬뿍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빈우 10월 결혼,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김빈우 10월 결혼, 훈훈한 커플”,“김빈우 10월 결혼, 진짜 달달하다”,“김빈우 10월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8일 소속사 코엔스타즈에 따르면 김빈우는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김빈우의 예비신랑은 1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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