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되는 집값 상승으로 서울 세입자들 저렴하고 쾌적한 수도권 지역으로 눈 돌려

한 때 바이서울 (Buy Seoul) 이라는 단어가 생겼을 정도로 투자자들이 모두 서울로 몰려들어 서울 부동산시장이 투자과열로 들썩였었다. 하지만 요즘은 바이서울(Bye Seoul)이 되어 버렸다. 높아져만 가는 집값 때문에 모두들 서울을 떠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은 입장하려는 사람들로 입구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베레모를 쓴 노인부터 아이 손을 잡고 온 주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방문객 A씨는 “서울 아파트에 사는데 또 올려달라는 전셋값 감당이 도저히 힘들어서 수도권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환경 좋고 서울로 이동도 쉬운 용인 아파트를 보러 왔다”고 말했다.

최근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 특히 수도권 지역에서의 내 집 마련 인기가 날로 높아져만 가고 있다. 가족 구조가 핵가족화 되면서 과거 인기 있던 중대형 아파트의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 서울의 높은 집값이 수도권 지역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를 높이는데 한몫 했다. 특히 경기도 용인은 분당∙서울 생활권을 누리면서 서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강점으로 인기 급상승 중이다.

용인시 행정타운 건너편에 총 4,100여가구가 조성되는 용인역북지구에 들어서는 역북지구 우미린 센트럴파크는 전 가구가 요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 되어 인기가 높다. 59㎡ 378가구, 75㎡ 122가구, 84㎡ 760가구로 역북지구 C블럭에 지하2층~지상34층 10개동 총 1,260가구 규모다. 역북지구 가장 큰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기대도 크다.

용인 역북지구는 용인시청을 포함한 행정타운, 세브란스병원, 공용버스터미널, 이마트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역북 우미린 센트럴파크 수요자들에게 편리한 생활 프리미엄을 제공 한다. 특히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들은 학교 및 교통, 상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되어 있어 부동산 침체기에도 가격 변동이 적고 환금성과 투자 가치가 높은 점이 특징 때문에 역북 우미린 센트럴파크는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우미린 센트럴파크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 구조(일부 제외)로 설계했다. 또 생활 편의를 위한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전용59㎡는 지하 계절창고, 전용75㎡의 경우 현관 옆 워크인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전용84㎡는 넓은 와이드 주방에 맘스데스크와 주방펜트리 등이 갖춰져 품격 있는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준다.

또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IC까지 차량으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으며 용인 경전철 ‘명지대역’을 이용해 분당선 기흥역에서 환승 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50분에 진입할 수 있다. 국도 대체 우회도로(수원신갈IC~대촌)까지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여 서울 도심지나 수도권 지역으로 출퇴근도 더욱 편리해 진다.

역북 우미린 센트럴파크는 2018년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으로 눈 앞에서 자녀들의 등하교 모습을 볼 수 있다는 큰 강점이 있다. 또 역북초, 서룡초, 용인중, 용신중, 용인고, 명지대, 용인대 등 우수한 학군 지역으로 자녀 교육에 욕심 있는 학부모들이라면 누구라도 탐을 낼 수 밖에 없는 입지 이다.

또 지상에 차 없는 친환경 아파트를 추구하는 역북 우미린 센트럴파크는 생태연못과 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될 예정이고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과 함박산이 있어 자연 친화적인 환경 에서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며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또 대규모 단지 아파트답게 실내골프연습장, 헬스장, 독서실, 회의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꾸며진다.

한편 역북 우미린 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 오픈 후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321-79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