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임은경의 모태솔로임을 밝혔다.2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임은경은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했지만 연예인이라 부담감을 느꼈었던 것 같다며 지금까지 모태솔로라 밝혔다.보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남흥녀 정준하, 김동욱, 최다니엘, 임은경, 산들, 공찬이 ‘흥해라! 흥!’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임은경은 임창정과의 스캔들에 10년 전 ‘시실리 2KM'에 출연한 이후 다시 만난 영화라 했고, 이내 그냥 선후배 사이라면서 임창정이 워낙 잘 챙겨줘 그런 스캔들이 난 것 같다 말했다. 최다니엘은 자기도 사실 잘 모르겠다 말했고 현장에서는 웃고 떠들지는 않았었다 했지만 다들 임은경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박미선은 이 일의 경우 임창정과 3자대면을 했어야 했다며 아쉬워했고 유재석은 그럴 줄 알고 임창정과 전화 연결을 준비했다며 임창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재석은 단도직입적으로 임청정에게 임은경을 사랑하냐 물었고 임창정은 임은경을 사랑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임창정은 노이즈 마케팅을 해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며 아쉬워했고, 이내 박명수는 두 사람에게 대화를 해 보라면서 들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말했다. 임창정은 거울을 보고 있는데 얼굴이 빨갛다며 웃었다.임은경은 모태 솔로냐는 질문에 좋아했던 사람은 있었지만 차였다면서 연예인이란 자신의 직업이 부담이 되었었던 것 같다 말했고, 남자친구를 사귀면 손잡고 걷기를 하고 싶다 밝혔다. 이내 남자친구를 만나면 얼마 만에 키스할 수 있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말했고 박미선은 요즘 애인을 사귀면 그날 바로 키스를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공찬 역시 모태솔로라면서 썸은 타봤지만 사귀는 단계까지는 가 보지 못 했다 말했고, 조세호는 그렇다면 뽀뽀까지 하는 편이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들 조세호에게 역공에 들어갔고 조세호는 뽀뽀를 좋아한다며 폭소케 했다.공찬은 아이돌이기 때문에 연애 금지령이 있다면서 올해 그 금지령이 풀렸다 말했고, 대표에게 전화해 연애를 해도 되는지 물었는데 대표가 그냥 흘려 말하더라 전했다. 이에 산들은 대표님 역시 결혼을 하지 못했다 했고 박미선은 본인이 결혼을 못해 부러워하는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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