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지오디(god)가 오는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지오디는 지난해 12년 만에 가요계로 복귀해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평일 회차와 주말 회자를 나눠 시작한다. 평일 회차 예매는 오는 10월 6일 오후 8시, 주말 회차는 7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10월 5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한다. 문의는 ㈜에스제이엔터 1599-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