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 살해 협박을 하는 남자의 진짜 얼굴을 밝힌다. 오늘(28일) 저녁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밤마다 살해 협박을 하는 남자의 정체를 알아보고 그의 숨겨진 사연을 만나본다.경기도 의정부의 한 빌라에서 누군가를 죽이겠다고 고함치는 남자 때문에 주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자가 보낸 영상에는 그가 살해 협박을 하며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담겨 있었다.집안 물건까지 부수는 등 그의 난동으로 빌라 주민들은 상당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이미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 적도 여러 번 있었다. 그런데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것은 그와 함께 사는 노부모라고 한다. 얼마 전, 그의 어머니가 새벽 5시에 아들의 칼부림을 피해 집 밖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빌라 앞에서 남자를 기다리던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은 그의 노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남자와 만날 수 있었다. 오래도록 감지 않은 머리에 후줄근한 옷차림은 제보 영상 속 그와 일치했다. 하지만 영상에서 보았던 것과 달리 남자는 제작진에게 공송한 태도를 보였다. 그의 폭력적인 모습은 과연 사실일까?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은 집에 관찰카메라를 설치하고 그의 진짜 모습을 확인해보기로 했다.밤마다 누군가를 죽이겠다고 소리치는 미스터리의 남자, 오늘(28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이 남자의 진짜 얼굴을 확인해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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