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곽시양이 ‘우결’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곽시양은 MBC 예능 ‘우리 결혼 했어요-시즌4’에 배우 김소연과 함께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새벽 첫 촬영을 마친 곽시양은 "아직도 많이 설레고 떨린다.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쑥스러워 표현을 잘 못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된다. 꾸밈없는 진솔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즐겁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187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체격에 미소년 같은 외모 속 귀여운 미소가 매력적인 곽시양은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비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여기에 '우리 결혼했어요'까지 합류하며 첫 예능에 도전, 여자들이 꿈에 그리는 남자친구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곽시양은 평소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처럼 꾸밈없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임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연상연하’커플인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토요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 4’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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