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소연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배우 김소연과 곽시양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새 커플로 합류 소식이 전해져 주목 받는 가운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소연은 지난 3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소연은 “남자 친구 있냐”는 물음에 “지금은 없다. 외국인 남자 친구 좋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소연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유머감각 있는 남자가 좋다”며 비정상회담’ 멤버 중 이상형으로 장위안을 꼽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근 하차를 앞둔 이종현-공승연 커플의 다음 타자로 선정된 두 사람은 오늘 27일 서울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갖고 가상 결혼을 시작하며 ‘우결’을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솔직한 성격과 반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연상연하’커플인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토요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 4’ 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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