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제프리스가 11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 13번홀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전날 단독선두였던 제프리스는 이날 1타를 줄이며 돌풍을 이어갔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sports@heraldcorp.com
스티브 제프리스가 11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 13번홀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전날 단독선두였던 제프리스는 이날 1타를 줄이며 돌풍을 이어갔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