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곽시양이 김소연과 ‘우결4’ 가상부부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곽시양이 ‘꼬마신랑’으로써 어떤 듬직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배우 곽시양과 김소연이 서울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갖고 가상결혼을 시작한 사실이 알려졌다. 곽시양은 1987년 생으로 올해 29세다. 1980년 생인 김소연과는 7살 차. 훈훈한 ‘꼬마신랑’ 곽시양이 어떤 반전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주목되고 있다. 곽시양은 지난해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해, SBS 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tvN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선 드라마 첫 주연으로 신고식을 치렀다.
최근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꼬르동’ 서준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훈남 셰프로 등장했던 그는 훤칠한 외모와 자상한 성격으로 여심을 빼앗았다.
또한 곽시양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의 주인공 ‘기찬’ 역에 캐스팅됐으며, 영화, 광고 모델로까지 발탁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2015년 대세 배우다.
‘다 잘될 거야’는 가족,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곽시양-김소연의 첫 만남은 오는 9월 5일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