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MBC 무한도전이 가요제 편 방송을 앞두고 평소보다 10분 빠른 편성을 결정했다.‘무한도전’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무한도전’은 평소보다 10분 빠른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라고 공지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광복 70주년 특집-배달의 무도’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또한 지난 13일 평창 스키점프대에서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참가곡과 리허설 등 준비 과정부터 본 무대까지 전체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첫 번째 공연 순서로 기대를 모았던 황광희, GD, 태양의 ‘황태지’, 박명수, 아이유의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하하와 자이언티 ‘으뜨거따시’ 그리고 정준하와 윤상의 ‘상주나’, 유재석과 박진영이 만나 팀을 이룬 ‘댄싱 게놈’, 유일한 밴드인 정형돈과 혁오의 '멋진 헛간' 등 6팀의 풀버전이 공개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오늘은 10분 일찍 시작하는 구나”, “무한도전, 가요제 기대 중”, “무한도전,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무한도전’ 2015 프로젝트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는 22일(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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