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이영애[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사임당 이영애가 대박 기원 고사를 지냈다.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21일 남양주 세트장에서 치뤄진 SBS 드라마 '사임당' 대박기원 고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이 자리에는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를 비롯해 이영애, 김해숙, 오윤아, 윤다훈, 윤석화, 최종환, 김민희, 최철호, 박준면 등 150여 명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참석했다.1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고사를 지냈다.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들 역시 오랜만에 만나는 대작에 흥분과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날 이영애는 변치 않은 연기력은 물론 동안 미모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사임당 이영애에 누리꾼들은 "사임당 이영애, 기대됩니다" "사임당 이영애, 벌써부터 드라마 보고 싶네요" "사임당 이영애,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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