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우결' 육성재가 조이 아버지에 전화를 걸어, 조이가 자고 갈 것이라는 말로 조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2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시골로 농활을 떠난 조이와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와 육성재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야외로 산책을 하던 중 조이의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다. 이에 조이는 "아빠 나 지금 남편과 함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육성재는 조이 아버지에 "안녕하세요 성재입니다. 아버님 저희 오늘 충청도 왔습니다. 저희 오늘 하루 자고 가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결 육성재 조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결 육성재 조이, 깜짝 발언이네”, “우결 육성재 조이, 조이 아버지 잠 못 잤을 듯”, “우결 육성재 조이, 진짜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