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무한도전’이 10분 확대 편성됐다.22일 MBC ‘무한도전’ 측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방송이 10분 빨리 시작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당초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던 ‘무한도전’은 이날 하루 6시 15분에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13일 평창 스키점프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리허설 등 준비 과정부터 본 무대까지 가요제 당일의 전체 스토리가 전파를 탄다. 황태지(황광희-지드래곤&태양)의 ‘맙소사’, 이유 갓지 않은 이유(박명수-아이유)의 ‘레옹’,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의 ‘$ponsor’, 상주나(정준하-윤상)의 ‘My life’, 댄싱 게놈(유재석-박진영)의 ‘I’m so sexy‘, 정형돈-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무대가 마침내 베일을 벗으며, 시청자 투표를 통해 선정한 ‘역대 가요제 중 최고의 곡’ 스페셜 무대 또한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얼른 무대 보고 싶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유재석-박진영 팀 노래 너무 기대돼”, “무한도전 가요제 2015, 광희는 원하던 대로 멋있는 무대 했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약 50여 일간 진행되어온 ‘무한도전-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당일 모습은 오늘(22일) 오후 6시 15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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