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서예지가 화제다.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는 기존 MC인 신동엽, 김구라와 함께 서예지가 새로운 MC로 합류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1때의 추억,ㅠ고3때의 기억. 그저 해맑았던 17살, 졸업을 앞둔 19살 소녀의 시간들, 가끔은 지나간 시간이 그리울 때가 있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교복을 입은 채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단정한 교복과 머리스타일이 풋풋한 학생 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예지 너무 예쁘다” “서예지 고등학생부터 모태미녀네” “서예지 원래 예뻤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예지가 MC를 맡은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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