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이 결정됐다.21일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에서 열린 서세원 서정희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 기일에서 양측 조정이 성립됐다.지난 7월 열린 이혼 조정에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으나 이번 이혼 조정에서 두 사람은 의견을 모았다. 1시간가량 이어진 조정을 마치고 서정희 측은 "양측이 이혼하기로 합의했다"며 "재산분할 등에 대해서는 이견이 조금 있었지만 앞서 합의한 내용이 있어서 이행까지 시간이 걸린 것 뿐, 서로 양보하는 차원에서 원만히 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일에는 양측 변호인, 서정희가 참석했으며 서세원은 참석하지 않았다.앞서 서세원은 서정희에게 전치 3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 혐의의 대부분을 시인하고 반성의 뜻을 내비쳤으나 '목을 졸랐다' 등 일부에서 서정희와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였다. 재판부는 지난 5월 서세원의 혐의를 인정 징역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에 누리꾼들은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드디어 끝이네요"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님에서 남으로" "서세원 서정희 합의 이혼, 이제 행복하시길"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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