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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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리허설이 가장 떨린다 전했다.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리허설 하는 순간이 가장 떨린다면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50여일에 걸친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음원 깡패 뮤지션 총출동에 걸맞은 역대 최고의 스케일로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공연 10시간 전 처음으로 무대를 보는 멤버들과 뮤지션들은 역대 최고라며 감탄했다. 약 3만명 수용이 가능한 넓은 객석을 둘러보니 더욱 실감이 나는 듯 했고 살짝 긴장까지 하는 듯 했다.그 시각 밖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길게 늘어선 줄이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모든 준비가 철저하게 진행되어가고 공연 7시간 전 마지막으로 리허설을 준비하는데 황태지는 남몰래 뭔가를 준비한 듯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정형돈은 다른 팀 무대를 볼 수 있는 이 시간이 가장 긴장된다 전했고, 유재석은 역대 가요제 중 가장 많은 연습을 했을 거라 말했다. 먼저 1988년을 상징하는 황태지의 무대에 유재석은 블록버스터급이라며 감탄했다.광희는 처음부터 무대를 치고 나왔고 생각 이상의 활약에 다른 뮤지션들이 긴장하기 시작했다. 박진영은 광희를 멋스럽게 녹여낸 게 대단했다 했고 지디는 갑자기 누군가를 부르더니 정체모를 상모꾼이 나왔다.첫 무대 리허설이 끝나자 멤버들은 이게 엔딩이라며 버럭했고 꽃가루를 빼야겠다며 능청을 떨었다. 이어서 바로 두 번째 무대를 준비하는 이유갓지않은이유는 박명수 없이 아이유가 홀로 등장했다.박진영은 아이유의 나이를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감탄했고 다른 뮤지션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한편 박명수가 리프트를 타고 올라오는데 갑자기 분위기를 변환시켜서는 깜찍함을 선보였다.앙증맞은 무대선사에 유재석은 아이유를 연호하는 반면 박진영은 23년 차 프로임에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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