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SNS를 통해 공개된 하시시박의 근황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깥양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아내 하시시박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하시시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시시박은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는 지난 5월 9일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시 하시시박은 임신 8주차였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