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법적대응
개리 법적대응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개리가 최근 불거진 일명 ‘개리 동영상’에 관련해 법적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31일, 개리의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동영상에 나오는 개리와 유사하다는 남자에 팔에 타투는 왼쪽이며 개리는 오른쪽 팔에 타투가 있다”며 “개리와 타투가 비슷하나 모양이 전혀 다르다”고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최근 연예인들이 동영상 루머가 늘어가고 있다. 이런 루머에 휩싸인 것은 개리 뿐만이 아니다. 지난 6월에는 배우 이시영이 동영상 관련 루머에 시달리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동영상 관련 정보지 유포자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실제로 연예인들이 나온다고 알려진 동영상들은 외모가 닮은 일반인이거나 외국인이기 때문에 그 주인공의 실체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동영상이 유포 되면서 연예인은 주인공으로 오인 받게 되고 일부 좋지 않은 시선으로 비춰지면서 연예인은 한 개인으로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게 된다.지난 8월 27일,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시영의 허위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모 전문지 현직 기자 신 모씨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시영은 선처는 없다며 강경한 대응을 취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개리 역시 “현재 정식 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며 영상을 개리라고 퍼트린 유포자들을 강력하게 법정대응 할 것”이라고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개리 법적대응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법적대응, 선처 당연히 없어야 한다”, “개리 법적대응, 대체 이런 루머는 누가 소문내는걸까”, “개리 법적대응, 개리 상처받지 않았으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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