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진 딸 로하가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열연 중인 배우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했다. 이날 유진은 “올 초 엄마가 되셨다”는 물음에 “막 태어났을 때는 아들이냐 딸이냐 물어보셨는데, 지금은 많이 여자다워졌다. 많이 컸고, 말도 하고 노래도 한다”며 딸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공개된 딸 로하의 모습은 갓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미모는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마지막으로, 유진은 “남편 기태영 씨는 유진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던데”라고 묻자 “아빠 붕어빵이다. 굉장히 좋아하더라”고 덧붙이며 웃음 지었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지난 2011년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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