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임은경이 특수거울로 꾸며진 클럽 화장실에 다녀온 경험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정준하, 김동욱, 최다니엘, 임은경, B1A4 산들, 공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딱 한 번 나이트클럽을 가봤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임은경은 “화장실을 갔는데 거울에 남자화장실이 보였다. 잘못 들어갔는 줄 알고 놀라 나왔지만 여자 화장실이 맞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자화장실 거울이 취조실 특수거울이라 여자 화장실에서만 남자화장실이 보이는 구조였다고 설명했다.
임은경은 “거기서 소속사 사장님과 매니저를 마주쳤다. 충격받아서 바로 밖으로 나왔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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