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 키코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 키코[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한 연예매체는 "지드래곤이 최근 연인 미즈하라 키코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0년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단 한 번도 인정한 적은 없다.특히, 올해 5월 서울 이태원에서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 돼 보도되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했으며 길 한복판에서 백허그를 하고 입을 맞추는 등 애정행각을 서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정했던 두 사람이 5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은 이유는 바쁜 일정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빅뱅'이 매월 새 노래를 발표하면서 그 관계가 소원해질 수 밖에 없었다는 것. 한 측근은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스타일"이라며 "지드래곤이 앨범 작업에 대부분의 시간을 쏟으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빅뱅이 월드투어를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소원해졌다.이에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었다”라며 "사생활 적인 부분은 언급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현재 지드래곤은 25일부터 30일까지 중국 3개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이후 미국, 캐나다, 호주, 멕시코 등 15개국 월드투어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즈하라 키코 역시 일본에서 모델 활동과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 키코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두 사람 결국 결별했구나", "지드래곤 키코, 한 번도 인정한 적 없는데 결별이네", "지드래곤 키코, 둘 다 서로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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