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혜정 인스타그램
사진 : 조혜정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이 오디션 합격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복날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 모인 조재현-조혜정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조혜정은 “기쁜 소식이 있다. 그동안 바빠서 할아버지도 못 뵀는데 이뤄냈다”며 오디션 합격 소식을 전했다.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혜정은 “1년 반만에 오디션에 합격했다. 노력도 많이 했고 이번엔 붙자는 마음으로 했는데 5일 전인가 전화가 와서 됐다더라”며 기뻐했다.이어 “할아버지도 내가 오디션 많이 보는 거 아셨고 언제 나올까 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내 자신도 답답하고 할아버지를 빨리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한편 조혜정이 출연하게 될 작품은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라는 작품으로, 처음이라 서툴지만 가슴 설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리얼하게 담아낼 청춘 공감형 로맨스 드라마다. 샤이니 민호, 배우 박소담, ‘쇼미더머니4’ 김민재, 배우 이이경, ‘풍문으로 들었소’ 정유진 등이 출연하며 9월 중 첫 방송된다.조혜정 오디션 합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혜정 오디션, 축하합니다!”, “조혜정 오디션, 아버지 후광으로 들어갔다는 얘기 안 듣게 열심히 하길”, “조혜정 오디션, 그동안 마음고생 많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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