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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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희성이 화를 냈다.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희성은 짝사랑하는 상대인 현우가 이상형을 물으면서 소개팅을 시켜주겠다고 말해 버럭 화를 냈다. 선재(윤종훈)는 근무시간에 정이(조우리)의 전화를 받고는 당장이라도 가 봐야겠다며 우재(이지훈)를 찾아가 상황을 얘기했다. 우재는 잘 됐다면서 선재를 보냈고 애자(김혜옥)에게 점수라도 딸 심산으로 나중에 찾아보겠다 연락했다.같은 시각 지성(우희진)은 미나(고연아)를 데리고 형석(김원준)과 함께 수영장을 찾았고, 형석은 미나를 마치 자기 딸처럼 예뻐해줬다. 지성이 우재의 연락에도 무시하며 전화를 받지 않자 우재는 파파라치에게 전화 걸어 지성의 위치를 알아냈다.우재는 결국 수영장에까지 쫓아갔고 형석에게 왜 미나에 수영을 가르쳐주는 거냐며 황당해 했다. 미나는 형석이 수영을 다 가르쳐줬다 하자 우재는 수영을 제대로 가르쳐주겠다며 미나를 끌고 풀장으로 향했다.지성은 우재가 진작 미나에게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 거라며 아쉬워했고 형석은 두 사람이 부부가 맞는 거냐면서 한숨을 쉬었다. 형석은 10년 전 그날 왜 나올 수 없었는지 그에 대한 얘기는 나중에 해 주겠다면서 여러 사정이 있었다 말해 지성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희성(정혜성)은 현우(강성민)가 보낸 문자에 다급히 휴게실로 달려갔고 현우는 뭘 그렇게 빨리 왔냐면서 컵라면을 내밀었다. 희성은 컵라면도 괜찮다며 웃었고 현우는 인성(이수경)의 결혼준비는 잘 되가냐 물었다.희성은 엄마 애자의 눈에 정근(강경준)이 눈에 차지 않을 거라며 뒷담화를 했고 현우는 희성에게 좋아하는 남자스타일이 있으면 말하라면서 소개팅을 해주겠다 말했다. 그러나 희성은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현우에게 섭섭한 듯 눈이 높다면서 버럭했고 마침 진봉(최정원)이 등장하자 현우가 자리를 비켜줬다.한편 인성과 정근이 드레스와 턱시도로 갈아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스튜디오 촬영을 했고 인성은 오글거리는 촬영에 난감해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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