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렛미인 방송화면 캡처
사진: 렛미인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렛미인’ 노안쌍둥이가 180도 달라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5'에서는 노안으로 고통 받던 쌍둥이 자매가 108일간 힘든 시간을 이겨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노안 쌍둥이는 20살이라는 풋풋한 나이에도 불구, 중년으로 불리며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렛미인’ 닥터스는 먼저 쌍둥이 자매 중 언니를 스페셜 렛미인으로 선정했고 이후 홀로 남겨진 동생에게 의료지원을 했다.닥터스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은 노안 쌍둥이는 108일간 합숙소에서 생활하며 피부미용과 운동에 최선을 다했고, 예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노안 쌍둥이 언니는 “합숙소에서 운동을 해 11kg이 빠졌다. 51kg이다”고 자신 있게 말했고, 노안 쌍둥이 자매는 서로의 얼굴을 보고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렛미인 노안 쌍둥이”, “렛미인 노안 쌍둥이 대박”, “렛미인 노안 쌍둥이 예뻐졌다”, “렛미인 노안 쌍둥이, 축하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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