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우결' 육성재가 조이의 과감한 터치에 당황했다.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282화에서는 육성재와 조이가 신혼집에 입주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조이는 가상 남편 육성재와 함께 새 신혼집에 입주하며 집에서 가져온 물건과 애장품을 공개했다. 특히 조이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고 육성재는 "남자 아니냐?"고 짖궂은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조이는 육성재에게 여장을 시킨후 입술을 닦아주면서 각질이 일어나자 속상해하면서 "내가 관리해줄게"라며 애정어린 시선을 보냈다.특히 조이는 맨손으로 육성재의 입술까지 만져 눈길을 끌었다.이후 육성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보통 입술을 맨살로 터치하는 것은 자기 입술을 하는데, 진짜 조금 가까워진 것 같다"라고 털어놔 보는 이들을 훈훈케 했다.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 너무 귀여워" "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 오늘 이 커플 너무 사랑스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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