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키이스트 측이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을 무단으로 유출한 사람이 식음료 외주사 직원이었다고 알렸다.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일 홈페이지 글을 통해 "최근 유출된 배용준, 박수진 씨 결혼식 피로연 동영상과 관련해 바로잡을 부분이 있어 안내 말씀 드립니다"라며 당초 기사에 언급된 호텔 직원이 아닌 식음료 외주사 직원이 영상을 유출했다고 전했다.키이스트 측은 "피로연 동영상과 관련해 기사에 언급된 음료 담당 스태프는 호텔 직원이 아닌 저희 측에서 섭외한 식음료 외주사의 직원이었음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라며 "호텔 측 직원과는 무관함을 전하며 호텔 측이 오해를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온라인상에는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이 유포되어 급속도로 퍼졌다.이에 배용준의 친구인 박진영이 이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고, 이후 유출자가 박진영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용서해주시길"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안타깝네"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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