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네이버가 급락세다. 개장 전 발표한 실적 발표에 투자심리가 급속히 냉각 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 1분 현재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5.15% 하락한 5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는 이날 개장 직전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167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8% 증가한 7808억원, 당기순이익은 215.1% 확대된 124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