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나를 돌아봐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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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나를 돌아봐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영남이 개인적 생각을 밝혔다.3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은 여타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만 꺾으면 성공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세상 어디에도 없는 버럭 커플 조영남&이경규, 시종일관 티격태격 돌직구 커플 김수미&박명수, 예측불허 자유로운 영혼 커플 이홍기&최민수의 ‘나를 돌아봐’ 전대미문 제작발표회 현장이 공개됐다.이경규는 조영남이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욕을 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 실제로 화가 났던 상황이라 설명했다. 이경규는 욕설 방송을 내보낸 피디의 잘못이라 말했고, 다들 웃음을 터트렸다.이경규는 모든 것을 조영남이 덤터기를 쓴 꼴이라 했고 조영남은 조용히 이경규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조영남은 동시간대 쟁쟁한 예능 프로그램 중 한 프로그램만 꺾으면 성공하는 것으로 생각하자 말했다.몇 주 후 세팀 중 제일 떨어지는 것 같으면 자진사퇴하는 것으로 결정을 보자며 폭탄선언 했고, 이경규는 조영남만 사퇴를 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영남은 이경규에게는 식구들이 있기 때문에 자기만 하차하면 된다 말했고 이경규는 6주 후 조영남 혼자 하차할 수도 있다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나를 돌아봐 방송 캡쳐 다들 첫 회 시청률을 예상하는데 조영남은 김수미를 ‘이수미’라 불러 김수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이내 자신의 출연분에 3%가 나오면 굉장한 건데 김수미는 기분이 나빠하더라 말하며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수미는 박명수가 장동민보다 잘할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지켜볼 거라 했고, 이번 첫 회 시청률은 박명수에게 달려 있을 거라 말했다. 그러나 조영남 이경규 팀은 시청률도 떨어지고 경고도 많이 받았다며 제작진에서 하차를 시킬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그러나 박명수에게 책임을 져야 할 것 같다면서 장동민과 할 때보다 재미있으면 9~10%까지 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저 4%에서 끝날 것 같다 말해 박명수를 난감하게 만들었다. 박명수는 악성댓글도 많지만 좋은 댓글도 있다면서 재미있을 것을 기대해달라 부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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