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션의 녹음실을 방문했다. 지난 2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92회 예고영상을 공개했다.이날 송일국과 삼둥이는 션이 있는 녹음실을 찾아갔다. 만세는 스냅백을 뒤집어 쓴 채 긴 목걸이까지 걸고 힙합 가수 같은 모습으로 녹음실에 들어갔다.만세는 반주가 나오기 전 “자 녹음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의욕을 드러내며 추임새까지 열심히 넣었다. 그러나 막상 반주가 나오자 “대한이가 노래 불러. 아빠 나는 안 해요”라고 말해 송일국을 황당하게 했다.결국 민국이가 녹음실에 들어갔고, 민국이는 션의 시범에 따라 “원 투 원 투”라고 말하며 마이크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송일국을 향해 “아빠 사랑해요”라고 애교 가득하게 말했고, 송일국은 “아빠도 민국이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이 애교에 살살 녹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음원 나오면 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과연 민국이는 녹음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을지 오는 23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9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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