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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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배수정의 학력이 화제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배수정의 런던정경대 학력이 화제가 됐다. ‘묻지마 과거’ 특집에 셰프계 요정 정창욱과 섹시한 옥타곤걸 강예빈, 한국의 폴포츠 허각, 위대한 탄생2 출신의 브레인 배수정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허각은 닥트 설치 기사로 일을 했었다면서 오디션에 나가기 전엔 기술을 배워 평생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환풍구와 하수구를 통해 탈출한 탈옥수가 생각난다며 마치 허각이 생각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배수정은 영국 회계사 출신으로 유명했는데 김구라는 영국에서 회계사 자격증을 딴 것 아니냐 짚었다. 배수정은 영국은 조금 다르다면서 회사일을 배우면서 공부를 병행하는 스타일이라 전했다.그렇게 3년 경력을 채워야 자격증이 나오는데 위탄 이후 10개월을 마치러 다시 영국에 갔었다 말했다. 김구라는 영국 회계사 초임이 어떻게 되는지 물었고 배수정은 한국돈으로 4천만원정도 번다 전했다.배수정이 런던의 유명한 대학을 나왔단 말에 운으로 들어간 것 같다며 겸손했고, 자기 소개서에 어떤 책을 읽었다고 썼는데 입학시험 교수가 책의 저자였다 말했다. 이어 배수정은 친구가 존박을 좋아했었다 말했고 허각은 당연히 이해한다며 영국이라면 존박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강예빈은 화상캠 얼짱시절에 화질이 좋지 않아 더 예쁘게 나와 보인다면서 포즈팁을 선보였다. 김구라는 강예빈이 전형적인 하두리 스타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얼결에 채팅을 하다 만난 사람이 있다 고백했다.난감해진 강예빈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듯 당황스러워했고 화상채팅으로 만난 친구와 1년을 사귀었었다 밝혔다. 김구라는 인터넷 방송의 원조 아니냐면서 강예빈에게 마리텔에 나와보라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배수정은 얼굴이 동그란 모양이라 그런지 셀카를 잘 못 찍겠다 말했고 강예빈은 머리로 가리라는 팁을 전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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