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오민석과 강예원이 한층 가까워졌다. 오늘(1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그동안 애정 표현에 낯간지러워하던 강예원이 오민석을 향해 점점 달라진 애정표현을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첫 만남에서 음식을 먹여주거나 받아먹는 것을 꺼려하던 강예원은 어느덧 먼저 짜장면을 돌돌 말아 오민석에게 자연스럽게 먹여줬다. 강예원은 그 동안 애칭을 부르는 것도 어색해 최대한 이름을 안 부르려고 했다. 그런 강예원이 “남편~”이라며 다정하게 애칭을 부르면서 밥을 먹여주자 오민석은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또한 강예원의 달라진 모습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동안 쇼핑만 하면 눈에서 광채가 날 정도로 신나게 물건을 샀던 강예원은 오민석과 신혼살림을 장만하러 가 꼼꼼하게 가격을 살폈다. “깎아주세요”, “서비스 없나요?” 하는 등 알뜰살뜰한 새댁의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한편 ‘우리 결혼했어요4’는 1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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