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배수정의 과거가 화제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묻지마 과거’ 특집으로 꾸며져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특히 이날 가수 배수정이 이색 알바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배수정은 “배수정 씨가 약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게 사실이냐”는 MC 김국진의 질문에 “맞다. 16살 때 하얀 색 가운을 입고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이색 알바 경험에 대한 입을 열었다.그는 “사실 한국에서도 여러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며 “영어 듣기 테스트 알바다”고 답해 MC들과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어 그는 “한 번 보여줄 수 있느냐”는 MC 규현의 부탁에 흔쾌히 영국 여자의 말투를 선보였고 이후 “내 목소리를 싫어하는 학생이 많을 거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2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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