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출연으로 다시 금 검색어에 오른 강예빈의 취미가 화제다. 볼륨녀, 옥타곤걸, 청순글래머, 요가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 배우의 취미는 다름아닌 게임.
한 때 '갓오브워3'을 즐긴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마니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강예빈은 과거 온게임넷 방송을 통해 야한 장면이 나오는 게임이 밤새 자신을 붙잡는다며 과감히 인터뷰를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관련 강예빈은 평소에 즐겨하는 콘솔 게임인 '갓오브워3' 중간 중간 등장하는 야한 장면이 게임에 집중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덧붙여 실제 게임 마니아임을 다시 한번 입증키도 했다.
뿐만 아니다. 강예빈은 평소 스페셜포스를 비롯한 FPS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는 순줌(순간줌), 헤드샷 등 전문 용어를 써가며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강예빈은 스페셜포스를 9년째 즐기고 있으며 게임내 계급도 중령일 정도로 마니악하다.
이 같은 실력을 바탕으로 강예빈은 지난 2011년과 2012년에는 스페셜포스를 비롯 다양한 게임의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고 심지어 '유상무 PC방'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임명돼 실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한편, 강예빈은 7월 29일 라디오스타 출연분이 화제에 오르며 30일 현재 포털 실시간검색어 1위를 달성했다. 게임이슈팀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