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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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예빈이 배수정을 부러워했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강예빈은 배수정이 영국에서 한 아르바이트 마저도 고급스럽다며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묻지마 과거’ 특집에 셰프계 요정 정창욱과 섹시한 옥타곤걸 강예빈, 한국의 폴포츠 허각, 위대한 탄생2 출신의 브레인 배수정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김구라는 요리를 할 줄 안다는 게 간을 보는 거라 말했고, 정창욱은 비스트로 음식을 하고 있다면서 가벼운 분위기의 음식이라 전했다. 하와이에 있을 때는 매일 파티를 했었다면서 친구들에게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일까 생각했었다 말했다.강예빈은 혼자 산지 오래돼서 요리를 잘 한다면서 생각한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다들 맛있다더라 말했고, 결국엔 얼굴이 문제라면서 요리는 안 하고 술만 먹고 클럽이나 갈 것 같다 생각한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강예빈의 졸업사진이 보여졌는데 본명이 강정미였고, 갑자기 친근해지는 듯 했다. 강예빈은 스님이 이름을 지어줬다며 자꾸만 개의치 않게 정창욱과 엮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창욱 역시 신기하다는 듯 웃었다.배수정은 영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대부분 한국사람이랑 사귀었었다며 영국 사람들의 유머는 굉장히 건조하다 전했다. 김구라는 베컴 목소리가 특이한데 영국에서의 반응은 어떤지 물었고 배수정은 입만 다물면 멋지다면서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윤종신은 영국남자들이 다들 휴그랜트 일 것 같다는 생각이 있다 말했고, 배수정은 절대 그렇지 않다 전했다. 한편 허각은 어려서부터 많은 일을 했었다 밝혔고 집안에 각종 가구를 배치하는 일이 있는데 하는 만큼만 돈이 되었었다 전했다.허각은 노래하는 일이 가장 돈을 많이 번다며 무대에서 노래 한곡을 부르면 3~5만원 정도를 받았다 말했고, 김구라는 말을 하는 게 가장 쉽다면서 여러모로 스트레스는 받지만 열심히 말해야겠다 해 폭소케 했다. 한편 배수정은 영국 약국에서 일한 적이 있었다 밝히자 강예빈은 아르바이트도 고급스러운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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