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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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장성태가 나갑부장에 대해 알아보았다.7월 3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29회에서는 나갑(김동균 분)부장에 대한 평판을 알아보는 장성태(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유현주(심이영 분)를 자르느냐 마느냐에 대한 고민, 자신이 결제한 구조조정 대상자들에 대한 판단이 틀렸으나 아니냐에 대한 고민에 휩싸인 장성태는 나갑부장에 대한 평가를 들어보고자 했다.장성태는 비서를 보내 송과장을 만나보도록 했다. 비서는 송과장에게 나갑부장이 어떤 사람인지 물었다.송과장은 혀를 내두르며 “나야 할 말이 많지만. 내 입만 더러워지니 다른 사람들에게 가서 물어봐라”라고 했다.

비서는 “그럼 유현주에 대한 나갑 부장의 평가에 대해서는 정당하다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다. 송과장은 “정당은 개뿔”이라고 했다.이후 비서는 장성태에게 이를 보고했다. 비서는 “게다가 이상한 소문이 있다. 이번 영업부 해고자 중 한명이 영업 이사에게 불만이 많았는데 영업 이사가 나갑부장과 짜고 B급 제품을 빼돌린다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했다. 장성태는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지시했다.이 말을 들은 후 장성태는 유현주에 대해 다시 보기 시작했다. 장성태는 유현주의 평가를 물었고 비서는 “대체로 유능하고 성실하다는 평가다. 이번 신제품 라인도 유현주 대리가 시작점이라고 한다. 그래서 더 애착을 가지고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장성태는 그제야 지난 날들을 다서 회상했다. 장성태는 “뭔가가 안 맞아”라면서 고민스러워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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