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예빈의 백치미가 폭발했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강예빈은 특유의 백치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묻지마 과거’ 특집에 셰프계 요정 정창욱과 섹시한 옥타곤걸 강예빈, 한국의 폴포츠 허각, 위대한 탄생2 출신의 브레인 배수정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정창욱은 통역사로 활동했었는데 워낙 통역을 잘한 탓에 촬영이 끝나면 사람들이 무조건 찾았다 밝혔고, 윤종신은 정창욱과의 일화를 전했다. 윤종신은 정창욱이 비사교적일 것 같아 보이는데 전혀 아니라 설명했다. 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를 했다면서 어렸을 때 상상하던 일과 달리 먹이고 재우는 일이었다 밝혔고, 어렸을 때는 인형을 놓고 주사를 맞히고 칠판에 글을 쓰며 가르쳤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가 박봉이었다면서 대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돌아오는 길에 비를 흠뻑맞았는데 감기몸살이 제대로 걸렸었다 전했다. 그렇게 어린이집을 결근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버스를 못 타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을 관두게 됐다 밝혔다.강예빈은 정신연령이 어떠냐는 질문에 높지는 않다면서 영유아, 강아지와 말이 잘 통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데뷔 전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했다 말하는데 김구라는 또 주유소 지식을 꺼내며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에 강예빈은 “다식하시다”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 실수를 많이 했었다 전했다. 어려서부터 직접 돈을 벌어 썼었다면서 못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말했고 당연히 수표가 있지 않겠냐며 행복해했다.강예빈은 다단계 경리 일을 하는데 서울에 와 교육도 받았었다면서 전문용어를 대방출했다. 이에 허각은 교대역이 아니냐면서 강예빈이 받았던 교육을 받았는데 형이 직접 구하러 왔었다 전했다.김구라는 강예빈이 정말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맥주집 아르바이트는 하지 않았냐 물었고 강예빈은 콜라 아르바이트는 알아봤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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