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선미와 김희철의 셀카가 포착됐다. 앞서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4시간이 모자란 선미랑. 애 콩만할 땐 내가 "야 선미콩 선미콩" 이러고 불렀었는데 벌써 7년이 흘렀다니..”라며 운을 뗐다.이어 "미콩아. 언니는 선도, 선레. 동생들은 선파, 선솔, 선라, 선시야? 개드립 치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식겁하겠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원더걸스 선미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깜찍한 브이자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한층 성숙하고 물 오른 미모는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컴백, 선예 소희 탈퇴 아쉽다”,“원더걸스 컴백, 선미 활약 기대할게요”,“원더걸스 컴백, 완전 기대중! 대박나자”,“원더걸스 컴백,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하면서 원더걸스는 유빈, 예은, 선미, 혜림 4인조로 재편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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