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이천희는 칼을 맞고 장나라는 납치됐다.20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를 기억해'(노상훈, 김진원 연출/권기영 극본) 9회에서 차지안(장나라)가 범인에게 납치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이날 이현(서인국)은 일이 있다며 먼저 가고 특검팀은 남아서 부녀자 연쇄 살인 사건에 대해 파고들었다. 차지안은 이현이 프로파일링 해준 자료에 따라 용의자들을 분석했고 첫 번째 피해자의 남자친구가 강력한 용의자라고 판단했다.지안은 이 사실을 강은혁(이천희)에게 설명했고 곧 은혁과 지안은 용의자를 만나러 출동했다. 용의자와 대면하자 용의자는 화를 내며 "또 그러냐. 저번에도 경찰이 나를 범인으로 몰면서 집안을 다 들쑤시더니"라며 귀찮아했다.용의자가 버럭하며 들어가자 지안과 은혁은 남아서 어쩔 줄 몰라했다. 돌아가려다 보니 차고 문이 조금 열린게 보였다. 두 사람은 그 차고로 들어가 차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먼저 잡힌 스토커가 말해준 것과 비슷했다.

두 사람이 차를 조사하고 은혁이 팀에 전화를 거는데 차고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한 건장한 남자는 그대로 차고에 들어와 은혁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은혁은 그 남자에게 맥없이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지안은 놀라서 총을 꺼내 들었다.그때 지안은 공격을 받고 그대로 쓰러졌다. 한 여자가 뒤에서 지안의 머리를 각목으로 내리친 것. 그러자 남자는 은혁을 칼로 찔렀다. 은혁은 칼에 맞은채 숨 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이때 여자와 남자는 쓰러진 지안을 납치할 듯 데리고 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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