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美 빌보드에서 슈퍼주니어 ‘DEVIL’에관심을 보였다. 지난 17일(현지시각) 美 빌보드는 K팝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슈퍼주니어, ‘Devil’ 뮤직비디오 통해 능수능란함과 섹시함을 과시하다(Super Junior Show Off a Slick & Sexy Side in 'Devil' Video)”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의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상세히 소개하며 슈퍼주니어의 글로벌한 위상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빌보드는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 슈퍼주니어가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최고의 곡을 만들어냈다”고 극찬하며 신곡 ‘Devil’의 음악과 뮤직비디오에 대해 집중 조명, “슈퍼주니어의 신곡 Devil은 의심할 여지도 없이 2011년 ‘Mr. Simple’ 이래 최고의 곡이다”라고 평하며 “베테랑 보이 밴드의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더욱 쿨해진 능수능란함과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 팝 트랙이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Devil’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도 “영화 크레딧과 같은 영상들이 뮤직비디오 전반에 걸쳐 나와 좀 더 장대하고 할리우드 느낌을 배가시켜 영화적인 테마를 완성시켰다”고 소개했다. 슈퍼주니어의 신곡 ‘Devil’은 중국 바이두 KING 주간차트에서 1위에 등극했음은 물론 수록곡 ‘Alright’, ‘Don’t Wake Me Up’, ‘Simply Beautiful’ 등도 TOP 10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역시 중국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 V차트 뮤직비디오 주간차트, 한국어 부문 1위에 올랐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25, 26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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