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데미무어 딸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쳐
사진 : 데미무어 딸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쳐

▲사진 : 데미무어 딸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데미무어 딸들이 파티를 즐긴 데미 무어의 자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의 익사체가 발견됐다.지난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경찰당국은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고 전했다.경찰은 당시 ‘데미 무어의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로 보아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데미 무어의 딸들은 평소 파티광으로 소문이 나 있으며, 이웃 주민들이 "무어의 딸들이 집에 머물면서 매일 밤 시끄러운 파티를 열었다”고 밝히기도.이에 경찰은 남성의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미무어 딸, 파티광이었구나", "데미무어 딸, 술을 얼마나 마셨으면", "데미무어 딸, 조용한 편은 아닌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당시 이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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