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지난 16일 개봉 후, 올 여름 최고의 힐링 무비로 손꼽히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라이드: 나에게로의 여행>의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로 로스앤젤레스의 명소 베니스 비치다. 그간 차마 꺼내지 못했던 모자 지간의 상처를 모두 풀어버린 '재키'와 '앤젤로'가 함께 서핑을 즐기며 진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명장면이 연출되는 장소인 'LA 베니스 비치'는 탁 트인 모래사장과 파란 하늘, 그리고 아름다운 파도로 서핑코스이자 여행코스로도 각광을 받는 곳이다. 특히 이 해변은 서핑 매니아들에게 더욱 유명한 곳이어서 올 여름 핫 트렌드 서핑에 관심 있는 많은 이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휴양지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A의 자유로움이 물씬 느껴지는 '베니스 비치'의 느낌을 시원하고 아름답게 담아낸 영화 <라이드: 나에게로의 여행>은 여름 휴가를 앞두고 있는 관객들을 미리 바다로 안내하며 유쾌한 설렘을 전하고 있다. 영화 <라이드: 나에게로의 여행>은 뉴욕의 워킹맘 '재키'와 꿈을 찾아 LA로 떠난 아들 '앤젤로'가 서핑을 통해 소통하며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 워킹맘이자 아들 앞에서는 아들 바보가 되는 '재키'로 분한 헬렌 헌트와 그녀의 아들 '앤젤로'로 분한 브렌튼 스웨이츠의 이색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두 모자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찾는 행복을 담아내며 가슴 시원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서핑 매니아로 알려진 헬렌 헌트와 호주 출신 서핑보이 브렌튼 스웨이츠는 푸른 '베니스 비치'를 무대 삼아 시원하게 파도를 가르며 관객들에게 한 여름의 더위를 날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라이드: 나에게로의 여행>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하는 영화라 권합니다"(다음 엷은노****), "위로가 되는 힐링 영화"(인스타그램 minto*****), "지칠 때 휴식이 되는 영화"(인스타그램 aish****) 등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통한 감동뿐만 아니라 자유로움이 가득한 'LA 베니스 비치'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아내며 여름 휴가지를 고민하는 관객들에게 행복을 찾아 떠나는 시간을 제안하고 있는 영화 <라이드: 나에게로의 여행>은 올 여름 최고의 힐링 무비로 손꼽히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사진> 영화 포스터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