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마전선 북상으로 21일 전국이 흐리며 일부 지역에선 소나기가 오겠다.
기상청은 제주도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선 천둥ㆍ번개가 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는 3일간 지속될 예정이다. 내일은 아침에 남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올 전망이다. 21일부터 2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국ㆍ제주도 20~60mm, 강원 영동ㆍ경북ㆍ서해5도ㆍ울릉도(독도) 5~30mm 등이다.
이번 장마는 25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며, 7월 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