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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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여진구와 조윤경이 만났다.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여진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쑥스러워하면서 부끄러워했다.조윤경이 그토록 보고 싶었던 여진구를 만나 지금까지 보여준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여진구의 등장에 조윤경의 얼굴이 빨개졌고, 여진구는 잘 웃고 밝은 에너지가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면서 조윤경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봤다. 조윤경은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미약한 긍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아빠들은 조윤경의 남자친구와 위기일 거라며 놀려댔고, 조윤경은 곱창 킬러답지 않게 깨작대며 폭소케 했다. 조윤경은 풀을 유독 싫어했었는데 여진구가 건네주는 야채와 곱창의 조합을 마다하지 않고 입으로 쏙 집어 넣어 조민기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여진구는 음식을 너무 좋아해 살을 빼는 게 어렵다 말했고 조윤경도 쑥스러워하면서 “저도..”라 말했다. 부끄럼쟁이 아가씨로 다시 태어난 조윤경은 여진구 앞에서 한없이 여성스러워져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강석우는 옥상에서 강다은과 그 친구들을 위해 돼지 껍데기가 붙은 고기를 마련해 양념을 재우고 있었고, 때마침 강다은의 학교 절친들이 등장했다. 강석우는 이미 강다은의 친구들을 잘 알고 있었고 가벼운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강석우는 바비큐 불을 붙이기 시작했고 곧 이어 강다은의 또 다른 친구들이 등장했다. 강다은은 친구들과 ‘레드’를 드레스 코드로 지정해 하나씩 포인트를 줬고, 강석우는 이럴 줄 알았다면서 친구들에게 리본 머리띠와 리본 보타이를 내밀었다.이때 강석우는 강다은에게 쌈장이 없다면서 심부름을 보냈고, 강석우는 강다은에 대해 궁금한 질문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강석우는 강다은의 뒷담화(?)를 하기 시작했고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강다은이 술에 취하면 센치해지고 노래를 부른다 폭로했고 강석우는 의외의 딸 강다은의 모습에 놀란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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