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고추아가씨의 정체가 화제다.지난 2일 제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를 물리치고 9대 가왕으로 올라온 고추아가씨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꺼지지 않고 있다.그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연예인 판정단으로 등장한 성우 서유리가 “이 분은 이용신 선배다. 쫄 때 특이한 음색이 계속 들린다”고 말해 성우 이용신이 고추아가씨 유력 후보자로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이에 이용신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녀아녀유~ 아녀아녀유~ 고추아가씨 아녀아녀유~ 이러다 말겟지하다 깜놀했잖아유~ 저도 고추아가씨가 뉘신지 진심 궁금하다며~ 노래 너무 잘 하신다요~ 짝짝짝”이라는 글과 함께 고추아가씨 유력 후보자로 오른 것에 대해 부인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용신 같던데” “이용신이 아니면 진짜 누굴까” “이렇게 말해놓고 이용신이면 진짜 반전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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