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메이드 액션 스릴러의 탄생으로 주목 받고 있는 <더 리치>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남성 관객들의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예매사이트 예스24의 통계에 따르면, <더 리치>는 성별 예매율에서 남성의 비율이 75%에 달하는 추이를 보여 남성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더 리치>는 개봉작 중 유일하게 남성 관객의 압도적인 선택을 이끌고 있어 맨즈 무비의 돌풍을 예고한다. 7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더 리치>는 최고 기온이 54℃에 달하는 극한의 사막 '더 리치'에서 벌어지는 생존 서바이벌을 그린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 극한의 상황에 놓인 두 남자의 대결과 사막을 질주하는 오프로드 차량으로 액션에 목말라 있던 남성 관객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예정이다. 온라인 상에서 또한 "완전 심장 쫄깃할 듯!" (ufir****), "스릴 영화 좋아하는 나로썬 넘 기대된당" (mix7****), "슈퍼카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산*), "이게 얼마 만에 보는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인지!!" (김종*) 등 <더 리치>의 액션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확인되고 있다. 남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예매 돌풍을 시작한 <더 리치>는 죽이지 않고, 죽을 때까지 숨통을 조인다는 아찔한 설정과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떠오르는 신예 제레미 어바인의 팽팽한 연기대결로 색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기발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력으로 완성된 익스트림 액션 스릴러 <더 리치>는 7월 16일, 웰메이드 스릴러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더 리치 스틸컷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