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폭염주의보로 긴급재난문자까지 전송되었다.경기동부와 강원영서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찜통 같은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기상청은 오늘도 서울과 춘천의 낮 기온이 33도, 대전과 광주 32, 대구는 30도까지 오르겠다고 보고 있다.또한 기상청은 "충청남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어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가끔 비가 오겠다"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1도, 수원 22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3도, 대전 21도, 세종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3도, 부산 22도, 제주 22도 등으로 전망되었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0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25도, 청주 32도, 대전 32도, 세종 32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대구 31도, 부산 28도, 제주 27도 등으로 내다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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