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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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세나가 송아를 채용 부정행위자로 몰았다.7월 15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43회에서는 송아(윤세아 분)을 채용에서 부정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뒤집어 씌워 회사에서 쫓아내려고 하는 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은 낸 테스트 참여자는 바로 진송아였다. 그러나 세나가 이를 가만 보고 있을 리 없었다. 세나는 미리 테스트 과정에서 송아를 모함할 작전을 짜 놓은 상태. 송아는 세나의 계략 때문에 부정행위자로 몰렸다. 세나는 송아에게 테스트 자격을 잃었으니 나가라고 했다. 그러나 송아는 자신은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다면서 버텼다.이 일을 알게 된 구강모(이재황 분)이 회의실로 왔다. 구강모는 세나와 송아 사이의 신경전을 직접 목격했다. 송아와 함께 테스트에 참가한 다른 참가자들도 송아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송아는 “여기서 한 발짝도 못 나간다”라고 했다. 구강모는 “진송아씨 이야기 좀 들어보자. 투표 조작을 했냐”라고 물었다.송아는 “전혀 모르는 일이다. 나를 음해하려는 누군가의 소행이다. 꼭 밝혀달라. 안 그러면 JH그룹을 채용 사기로 고소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세나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세나가 모르는 사이 송아는 많이 독해져 있었다.강모는 홍대리에게 “이번 사건에 대해 명백하게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사태가 이런 식으로 돌아가자 세나는 자신이 한 짓을 수습하기 위해 진땀을 흘리게 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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